옥상임대형
SPC가 옥상을 20년 장기 임차해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고, 단지는 매년 kW당 3만원의 임대료를 잡수입으로 받습니다. 생산 전력은 한전에 판매됩니다.
- 설치비 전액 1,500억 전용 펀드(BNK투자증권 조성)에서 조달
- 임대료는 관리규약에 따라 잡수입·장충금으로 귀속
- 20년 계약 종료 후 발전소 100% 단지 귀속(모듈 효율 보증 최대 30년)
- 21~30년 연간 약 1억원 순수익 추가 확보 (1,000세대 기준)
단순 임대수익 구조와, 임대료 선납금을 활용해 자가소비 설비까지 함께 설치하는 연계 구조. 2026년부터 유닛커넥트는 단지 조건에 따라 두 모델을 제안합니다. 둘 다 단지 투자비는 0원입니다.
SPC가 옥상을 20년 장기 임차해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고, 단지는 매년 kW당 3만원의 임대료를 잡수입으로 받습니다. 생산 전력은 한전에 판매됩니다.
옥상 공간 일부는 20년 임대하고, 임대료 5년치를 선납받아 그 돈으로 나머지 공간에 자가소비형 태양광을 설치합니다. 단지 투자비는 0원, 공용 전기요금 절감과 임대료 수익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2026년 실제 제안 단지 기준. 자가소비 + 옥상임대 연계 모델의 20년 누적 수익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수치는 현장 실사 후 확정되며, 전기요금 연 2% 인상 가정. 인상률에 따라 절감폭은 자동 확대됩니다.
* 자가소비형은 공용부(승강기·지하주차장·펌프 등)에 직접 공급되어 월 관리비에서 직접 차감되며, 옥상임대료는 관리규약에 따라 잡수입·장충금으로 귀속됩니다. 20년 계약 종료 후 태양광 설비는 (옵션1) 단지 무상이전 · (옵션2) 재계약 10년 · (옵션3) 원상복구 중 선택. 무상이전 선택 시 추가 10년 발전수익 100% 단지 귀속 (모듈 효율 최대 30년 보증).
2024·2025 환경부 지원사업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기 EPC 부문 2년 연속 국내 1위. 아파트 현장에서 축적한 인허가·의결·시공 실전 경험을 그대로 태양광에 적용합니다.
설치비 조달, 설비 리스크, 시공 품질 — 세 축이 별도 계약으로 흩어지면 단지가 책임을 떠안게 됩니다. 유닛커넥트는 세 전문 기관을 하나의 구조로 묶어 단지의 부담 없이 20년 운영을 보장합니다.
2025년 4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태양광 설치 동의 요건이 전체 입주자의 1/2 이상으로 완화되었습니다. 인허가·대관 업무는 유닛커넥트가 전담합니다.
먼저 아래 기본 조건을 확인해주세요. 해당되면 실사 요청만 남기시면 됩니다. 조건에 애매하거나 해석이 어려우면 그대로 문의하셔도 저희가 검토해 드립니다.
일부 지자체가 "공동주택 옥상을 영리 목적으로 쓸 수 없다"며 행위허가를 주저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유닛커넥트는 국토교통부에 공식 질의를 구했고, 국토교통부는 2025년 11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및 입주민 과반수 이상 동의를 받으면, 잡수입 처리를 통해 가능하다"고 공식 답변했습니다.